FEATURES
시간 기준으로 데이터를 자동 분할해 저장합니다. 설비와 태그가 늘어도 초당 수백만 건 규모의 적재를 처리합니다.
여러 노드를 클러스터로 묶어 고가용성을 확보합니다. 용량이 부족하면 서비스를 멈추지 않고 노드를 늘려 수평 확장합니다.
오래된 데이터를 자동으로 압축해 최대 90%까지 용량을 줄입니다. 보존 기간을 정해두면 지난 데이터는 규칙에 따라 정리됩니다.
분·시간·일 단위 집계를 미리 계산해 둡니다. 대시보드에서 긴 기간을 조회할 때도 원본을 전부 훑지 않아 빠릅니다.
특별한 질의 언어를 새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. 쓰고 있는 BI 도구나 분석 스크립트를 그대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.
현장 서버만으로 구축할 수 있습니다. 데이터를 고객사 내부에 두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, 필요에 따라 클러스터·클라우드 구성도 지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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